'...하얀얼굴...'을 읽고 ...누구일까?...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79.146 |||||||||| 어느 마을에 한채니라는 아이의 가족이 살고 있었다.
채니는 어느 날부터 가족 중에 아무도 채니 방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액자가 바뀌었다는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채니는 얼른 거실로 가서 TV를
켜고 최대한 할 수 있을만큼 소리를 키웠다.
그 다음날이 되어서 채니는 학교를 다녀와 다시 방으로 들어갔다.
그러자 채니 방에 없었던 벽시계가 걸려 있어서 막 비명을 지르고 뛰어 다녔다.
그래서 채니의 언니가 들어와서 채니에게 "생쇼하지마!" 라고 말했다.
그래서 채니는 "응~" 이라고 했다.
드디어 이사를 했다. 이제 더 이상 채니의 방이 바뀌지 않았다.
그래서 채니는 마음을 놓고 살 수 있었다.
나는 이 '누구일까?' 라는 책을 읽고 아주 궁금해졌다.
아무도 방에 손을 대지 않았는데 방이 바뀐것에 대해서......
도대체 누가 뭣 때문에 방을 바뀌게 했을까?
진짜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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