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을 읽고 행복이란 무엇일까 - 4 학년 1반 조재우 |
파랑새의 주인공은 치르치르와 미치르 남매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한 할머니가 찿아와 손녀가 몹쓸 병에 걸렸는데 파랑새가 꼭 있어야
낫는다고 하면서 치르치르의 집에 파랑새가 있는지 묻는다.
하지만 집에는 회색 비둘기밖에 없었다.
그래서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파랑새를 찿아 길을 떠난다.
파랑새를 찿기 위해 추억의 나라, 밤의 궁전, 행복의 궁전 차례대로 찿아 보았지만
없었다. 그런던 어느날 치르치르와 미치르는 잠에서 깨어나고 방 안의 새장에 파랑새가
들어있는 것을 발견한다.
그렇게 찿아 해매던 파랑새가 바로 집에 있었던 것이다.
제목만 알던 파랑새를 직접 읽어보니 재미 있었다.
그중에서 행복의 궁전 밖에서 요정들을 만나는 장면이었다.
행복의 요정들은 자기들의 이름이 건강 맑은공기 친절한 엄마의 사랑이고 치르치르의
집에 살고 있다고 한다. 치르치르가 우리집에 이렇게 많은 행복이 있는 줄 몰랐어
라고 말하는 부분에서 나는 우리 집에는 어떤 행복의 요정들이 살고 있을지 궁금해졌다.
파랑새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다.
그리고 사람들이 찿는 행복은 특별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
말하고 싶다. 파랑새가 집 안에 있었던 것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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