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 도시 꾸리찌바...'을 읽고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08.14 |||||||||| 어느 마을에 환이라는 남자 아이와 환이의 부모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갑자기 환이 아버지께서 설계도를 구해오셔서 활짝 펼치시며
"내일 우리가 이사 갈 곳이 바로 여기야!" 라고 하시며 손가락으로
탁! 하고 짚으셨다.
환이는 그 그림을 보고 "와!" 라고 소리를 질렀다.
그래서 "쉿!" 이라고 환이에게 주의를 주셨다.
그래서 환이는 설레는 마음으로 재빨리 이불속에 들어가 잠이 들었다.
드디어 환이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이사하는 날이 왔다.
새 집이 있는 마을은 꾸리찌바라는 마을인데 이 마을의 정원속의
나무는 모두 다 웃고 행복하게 보였다.
그래서 환이는 이 깨끗한 공기를 매일 마시며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이 꾸리찌바에서 살게된 환이 가족이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꾸리찌바의 마을은 자연을 사랑하고 아껴줘서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이는데 그 반대로 현재 우리들은 자연을 함부로 사용해서
나무들이 슬프고 아파 보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동화속에 나오는 꾸리찌바라는 마을처럼 자연을 아끼고
보호해서 나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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