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괜찮아...'을 읽고 ...힘들어도 괜찮아...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시게루, 아오키, 가즈요가 살고 있었다.
시게루와 가즈요는 서로 무척 사랑하고, 아껴주는 남매다.
그리고 홀로 있는 아오키는 이 두 남매보다 큰 아오키형(오빠)이다.
매일매일 아오키와 시게루는 같이 휠체어를 타고 학교로 갔다.
그런데 이제는 시게루 혼자 학교에 간다.
그 이유는 저번에 아오키가 병 때문에 죽어 저 세상으로 갔기 때문에
시게루는 이제 혼자 휠체어를 타고 학교에 가야 한다.
시게루가 학교에서 할 일은 아침 회의랑 학급 회의를 진행하는 일이다.
그런데 어느 날 시게루는 감기 때문에 몸살에 걸려 한동안 아침 회의와
학급 회의를 못했다.
드디어 시게루가 학교에 가게 되어 아침 회의와 학급 회의라는 것을
다시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특별 학교에서 하루하루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시게루는 20살때
죽었다.
그래서 오빠를 무척 좋아했던 가즈요는 오빠 따라 저 세상에 가려고
자살을 하였다.
나는 이 시게루를 통해 알게 된 것이 있다.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모든 것을 못하진 않는다는 것을......
이제부터 장애인을 함부로 대하지 않아야 겠다.
왜냐하면 몸이 불편할 뿐이지 우리랑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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