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을 뉘우치게한 선비'을 읽고 도둑을 뉘우치게한 선비 - 4 학년 1반 조재우 |
시장에 베를 팔러 나갔던 선비는 베를 비싼 값에 팔아 주겠다는 청년을 만나
베를 건네 주었다.
그런데 베를 비싼 값에 팔아 주겠다던 그 청년은 도둑이었다.
하지만 선비는 시장날만 되면 그 청년을 기다렸다.
선비의 아내는 선비의 믿음을 답답하게 여기지만 선비는 청년을 끝까지 믿고 기다렸다.
어느날 고개를 넘던 청년은 아직도 자기를 기다리고 있는 선비를 보고 자기의 잘못을
뉘우치게 되었다.
그래서 청년은 선비에게 베를 판 돈으로 쌀과 조기를 사 가지고 와서 잘못을 빌었다.
청년이 오지 않아도 끝까지 청년을 믿었던 선비, 그리고 청년은 지기를 믿어준
선비에게 감동을 받아 도둑질을 했던 것을 반성하고 착하게 살았다.
사람들은 누구나 자기를 믿어 줄 때 힘과 용기를 얻는것 같다.
나도 친구나 다른사람에게 믿음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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