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돼지...'을 읽고 ...하늘을 나는 돼지...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벌리러브 부인이라는 돼지 가족이 살고 있었다.
이 돼지 가족은 11마리 였다.
그리고 이 돼지 가족 중에 별난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태어난
새끼 돼지가 있었다.
그런데 이 새끼 돼지는 앞발이 꼭 강아지 발처럼 생겼다.
그래서 돼지 형제들에게 계속 놀림을 당했다.
어느 날 돼지치기가 돼지 우리로 여물을 주러 갔는데
별난이가 다른 돼지보다 허약해 보이고 비실비실해 보여서
'멀리 데려가기'를 당하게 되었다.
그런데 이 별난이는 운도 좋게 들쥐들이 돼지치기의 정신을
쏙 빼놓았다. 그래서 별난이는 그 틈을 타서 5번 돼지 우리 집에
도착하게 되었다. 그래서 암퇘지와 수퇘지는 "용감한 영웅 같은
우리 자랑스런 아들!" 이라고 소리를 쳤다.
세월이 흘러 별난이가 어른 돼지가 되었을 때 별난이가 높은
곳에서 뛰어서 날았다.
그래서 별난이의 아빠 돼지와 엄마 돼지는 자랑스러운 눈길로
별난이를 쳐다 보았다.
나는 희망을 잃지 않는 별난이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사람도 희망을 잃지 않는 게 쉽지가 않은데 동물이
사람보다 더 나은 것 같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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