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옛이야기...'을 읽고 ...곱사등 사위...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49 |||||||||| 옛날에 곱사등을 한 바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이 바보는 가끔씩 엉뚱한 짓을 해서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어느 날 바보가 과거를 치러 갔다.
그런데 어머니께 쌀 한톨만 달라고 하였다.
그래서 어머니가 쌀 한톨을 주자 바로 민박 주인에게
생명보다 아주 중요하다고 잘 챙겨 두라고 말했다.
다음 날 바보는 민박 주인에게 쌀 한톨을 달라고 쥐가
먹어 버렸다고 말하니 바보가 "그러면 쥐를 빨리 주시오!"
라고 해서 주인은 쥐를 보자기에 담아 주었다.
그 다음 날 바보는 또 다른 민박집으로 갔다.
그 주인에게 위와 같은 말을 하면서 쥐를 주니 주인은
"네" 라고 했다.
그 다음 날 주인은 고양이가 잡아 먹었다면서 고양이를 줬다.
그리고 이런 일들이 계속 반복되다가 바보는 마침내 아리따운
아내를 얻게 되었다.
나는 이 사람이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왜냐하면 똑똑한 사람들도 생각해 볼수 없는 것을 생각해내서
예쁜 아내도 얻고 아주 행복하게 살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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