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얼굴...'을 읽고 ...덤불속에서...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5.87 |||||||||| 어느 마을에 재민이가 살고 있었다.
재민이는 별명이 '쩔뚝이' 였다.
왜냐하면 재민이가 심한 부상으로 다리를
다쳐 쩔뚝 거리게 되어서 '쩔뚝이'라는
별명이 생기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재민이가 힘겹게 집을 가고
있었는데 덤불 속에 고양이가 있었다.
그래서 재민이는 간식으로 들고 다니던
소시지를 줬다.
그러자 고양이도 뒷발 중 오른쪽 뒷발을
유난히 심하게 쩔뚝 거리며 뛰어와서
소시지를 먹었다.
이 일이 계속 반복 되고 있었는데 어느 날
아이들 중 우두머리가 고양이에게 돌을
던져서 죽게 만들었다.
그래서 재민이는 하루종일 눈물을 훔치면서
고양이를 양지 바른 곳에 묻었다.
나는 이 재민이 친구들 중 우두머리가 나쁘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리 고양이가 다리를 다쳐서 걸을때 우습다
해도 돌을 던져서 아주 중요한 하나 밖에 없는
생명을 빼앗아서 죽였기 때문이다.
그렇게 죽게 된 고양이가 너무너무 불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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