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중요해...'을 읽고 ...으라차차 검도 배우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79.22 |||||||||| 어느 마을에 윤석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윤석이가 어느 날 엄마께 검도 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석이의 엄마는 다니고 있는 기타 학원이나
잘 다니라고 하셨다.
그래도 윤석이는 계속 엄마께 다니게 해달라고 하다가
안되서 며칠 동안 밥을 굶었다.
그래서 윤석이의 엄마는 다니라고 했지만 또 싫증을
내고 하루라도 빠지면 그때는 용돈을 끊는다고 하셨다.
며칠이 지나 윤석이는 조금씩 싫증이 나긴 했지만
용돈을 받으려고 버티다가 유미라는 친구가 들어와서
유미 덕분에 검도가 점점 재밌어져서 2년도 넘게
다니게 되었다.
드디어 검도장에서 시합에 나갈 사람을 불렀는데
그 중에서도 유미와 윤석이가 끼어 있었다.
결국 유미와 윤석이는 시합에선 졌지만 그래도 그 둘은
시합에 나간 것 만으로도 만족을 하였다.
나는 이런 윤석이가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용돈을 받으려고 버텼지만 나중에는 제 시간에
딱 맞춰서 재미있게 검도를 배웠기 때문이다.
나도 이런 윤석이를 본받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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