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옛 이야기...'을 읽고 ...죽음의 시...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1.95 |||||||||| 옛날 서울에서 있었던 일이다.
어느 마을에 남이라는 용감한 아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남이의 눈에 요귀들이 보였다.
그러다 어느 날 남이는 길을 잃어서 두리번 거리다가
어떤 여자 머리 위에 요귀가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그래서 남이는 요귀를 따라서 집 안으로 들어 갔는데
갑자기 집에서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남이는 너무 놀라서 얼른 여자 아이의 방에 들어 가
보았다.
요귀가 여자 아이의 목을 힘으로 누르고 있어서
여자 아이의 숨이 거의 다 넘어가기 직전이었다.
그때 남이가 요귀를 향해 두 눈을 부릅 뜨고 요귀를
째려보니 요귀가 달아나서 여자 아이가 살아났다.
그런데 남이가 30살이 넘지 못해서 죽는다는 시를
지었는데 남이가 이상한 시를 지었다고 임금님이
화가 나서 남이를 처형 시키셨다.
나는 남이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남이와 같은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 요귀가
내 눈에 보여 무서워서 세상을 잘 살지 못할 것 같기
때문이다. 난 그냥 평범한 내가 좋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