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떨어진 한 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을 읽고 떨어진 한 쪽 큰 동그라미를 만나 - 4 학년 1반 조재우 |
뽀족한 한 조각은 혼자서 굴러 보려고 하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여 굴러가려고 하였다.
그런데 크고 완전한 동그라미를 만났다.
그때 떨어진 한 조각이 큰 동그라미에게 "너 좋겠다."
라고 말하자 큰 동그라미가 말했다. "너도 한번 굴러 봐"라고했다.
그 때 자기에게도 굴러 갈 수 있는 희망이 생겨났고 그제야 굴러보려고 시작했다.
많이 하다 보니까 뽀족한 모서리가 닯아서 없어지고 동그라미로 바뀌기 사작했다.
결국 뽀족한 한 조각은 완전한 동그라미가 되었다.
처음부터 뽀족한 한 조각은 굴러가는게 쉽지는 않았다.
한번 구르고 철퍼덕 땅에 넘어질 때마다 뽀족한 한 조각은 아픔을 참아내야했다.
그러면서 점점 닯아 없어 지면서 둥글게 되었다.
나도 이제부터는 남에게 의지 하지 않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 할 것이다.
그리고 아무리 보잘 것 없는 것도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하고 아무리 못 하는 것이라도 노력해서 이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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