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손수건'을 읽고 할아버지이 손수건 - 4 학년 1반 조재우 |
어떤 젊은이가 손을 심하게 다쳐서 피가 많이 흘렸다.
그것을 본 할아버지는 손수건을 젊은이 손에다 묶어 주고 손 다 낳으면 돌러 달라고
하셨다. 젊은이는 어떻게 이 은혜를 갚을까 하고 고민을 하였다.
어느날 손수건을 가지고 할아버지집에 찿아갔다.
그런데 할아버지는 안 계시고 한 아이가 울며 우리 할아버지 없어요 할때 젊은이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젊은이는 할 수 없이 집에 돌아왔다.
어느날 밤 젊은이 꿈에 할아버지가 나와서 웃으시며 젊은이 그 손수건은 이제 필요 없으니
젊은이 가지라고 하셨다.
젊은이는 놀라면서 일어나 손수건 자리에 가보니 물이 떨어져 있었다.
그것은 할아버지 눈물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젊은이가 마음이 아파 할까봐 걱정 하지 말라고 꿈에 나오신것 같다.
젊은이에게는 따뜻한 손수건이 될 것이다.
할아버지 처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사람이 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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