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한쪽 눈'을 읽고 어머니의 한쪽 눈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138 |||||||||| 어머니와 아들은 행복하게 살고 있었다.
어느날 아들은 교통 사고로 시력을 잃고 말았다.
충격을 받으신 어머니는 이름을 밝히지 읺고 아들 몰래 한쪽 눈을 기증해 주었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는것 같다.
모든걸 다 주고도 또 주고 싶어하는 분이 바로 어머니이시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일지라도 누가 한쪽 눈을 주겠는가?
그리고 사랑을 베풀고도 미안해 하겠는가...........
나는 가슴으로 묻어 나오는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다.
이 세상에 그런 분은 오직 나의 가족 아니 어머니뿐이라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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