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만나다'을 읽고 사람을 만나다 - 4 학년 1반 조재우 |
떠돌이 강아지 한마리가 나오는데 이 강아지는 여자 주인에게서 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었다. 그러나 남자 주인에게서 버림을 받아서 떠돌이 강아지가 되었다.
이 강아지 이름은 세나이다.
세나는 배가 고프고 몸도 더러워 졌지만 주인이 자기를 버렸다는 생각이 더욱더 마음을
괴롭게했다.세나는 길을 돌아다니다가 슈퍼 아주머니를 보았다.
슈퍼집 아주머니는 세나를 데러더가 자신의 가게에서 키웠다.
세나의 이름은 초롱이로 바꿔어는데 그 이유는 세나의 눈이 초롱초롱했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아주머니 사랑을 받으며 살게 되었다.
난 이 책을 읽고 개를 키우지는 않지만 개가 소중하다는 것은 알고있다.
개도 소중하고 모든 생명들이 다 소중하다.
앞으로 아무리 작은 생명이라도 함부로 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이야기가 짧지만 짧은 이야기 속에서도 작은 생명도 소중하다는 마음도 생겨나게
하는 점이다. 동물을 사랑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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