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우야 넌 할 수 있어'을 읽고 민우야 넌 할 수 있어 - 4 학년 1반 조재우 |
장애인인 민우가 회장이 되어 바구니 터트리기에서 반을 승리로 만드는이야기이다.
민우는 새로운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다.
비록 장애인 이지만 민우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새 학기 첫날은 회장과 부회장을 뽑는 날이었다.
먼저 상혁이 수지 그리고 민우가 선거에 출마했다.
아이들은 회장이 되기 위해 다른 아이들에게 맛있는 것을 많이 사 주기도 했지만 민우는
몸을 잘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을 추천해준 기호에게 아무것도 해 줄 수가 없었다.
드디어 투표시간이 왔다.
민우는 기호의 한표만 얻을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13표나 얻었다.
상혁이은 15표를 얻었고 민우가 2표차이로 부회장이 되었다.
어느날 상혁이가 갑작스럽게 유학을 가게되었다.
그래서 민우가 회장이 되고 수지가 부회장이 되었다.
회장이 된 민우는 운동회전날 체육시간에 바구니 터트리기를 어떻게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곰곰히 생각을했다. 민우는 바구니의 한 쪽 부분만 던지기로 결정했다.
운동회 날 민우는 생각한대로 바구니의 한 쪽 부분만 공격했다.
게임을 하는 도중에 민우가 상대편 아이게게 넘어지는 순간 바구니는 펑 소리를 내면서
터졌다. 민우의 반 아이들 모두가 함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몸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한 민우는 교장선생님으로 부터 MVP를 타게 되었다.
비록 몸은 불편하지만 자기가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민우의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나에게 어려움이 닥쳐 온다면 민우처럼 희망을 가지고 혜쳐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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