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읽고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읽고 - 4 학년 1반 조재우 |
민철이 엄마는 방송국에서 일을 하고 계시고 아빠도 같은 일을 하신다.
아침에 민철이가 지각을 할까봐 서두르다 엄마의 손은 욕실 벽면을 긁어 내려 가면서
바닥으로 미끄러졌다.
아빠는 서둘려서 119에 전화를 했다.
기다리는 동안 엄마는 잠시 괜찮아 졌지만 그것도 잠시 뿐이었다.
알고보니 엄마는 그동안 지방공연때도 이렇게 아프셨다고 한다.
엄마는 병원에 실려 가고 민철이와 미진이는 학교로 갔다.
수업시간에 걱정이 되어 공부도 못했다.
다음날 엄마는 아프신데도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계셨다.
괜찮아진 엄마를 보고 마음이 놓였다. 그러던 어느날 비가 내렸다.
둘려보니 엄마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한참 후 아빠의 차를 타고 집이 아니 다른 방향으로 갔다. 아빠가 공기가 좋은 곳으로
이사를 했다고 하셨다. 집에 도착해 엄마를 불려 보았지만 엄마대신 할머니가 나오셨다.
할머니가 엄마는 병원에 입원을 했다고 하셨다.
민철이와 미진이는 병원으로갔다. 엄마가 많이 아프셨다.
어마는 수술을 하고 중환자실로 엄마가 옮겨졌다.
의사 선생님은 안심을 하라고 하셨는데 뇌 출혈이 심해서 다시 검사를 했지만
민철이의 엄마는 별이 되어 돌아가셨다.
민철이와 미진이는 얼마나 슬폈을까.........
엄마의 마지막 선물을 읽고 다시 한번 부모님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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