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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손님'을 읽고 마지막 손님을 읽고 - 4 학년 1반 조재우 |
게이코는 시내 중심가에 있는 제과점 춘추암에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다.
어느날 게이코가 가게문을 닫고 집으로 가고 있는데 승용차 한대가 무슨 가게를 찿는것
같았다. 뒤 돌아 보니까 그 차는 가게 앞에 멈춰 있었다.
영업 시간은 끝났지만 게이코는 달려가 그 사람을 위해 문을 열었다.
그 사람은 어머니 이야기를 했다.
어머니는 암에 걸려서서 오늘이나 내일 돌아 가실 수도 있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드시고
싶으거 있으면 해 드리라고 해서 어머니께 물어 보니까 그 사람의 어머니는 춘추암 과자를
먹고 싶어 하셔서 이렇게 가게를 찿은 거라고 하였다.
그 말에 게이코는 환자가 먹을 수 있는 부드러운 과자를 추천해 선물 상자에 넣어 드리고
돈은 받지 않았다.
다음날 명암을 받아 둔 전화를 했다.
그런데 어머니가 과자를 드시지도 못하고 돌아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가게 주인한테
휴가를 얻어 재단에 올릴 과자를 특별히 주문하고 장례식장으로 갔다.
가족들은 게이코를 고맙게 생각했다.
며칠후 춘추암에는 게이코의 미담이 실린 신문이 도착하고 그로 인해서 사람들은 게이코
의 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고 나까가와도 잘못을 뉘우치고 사과를 했다.
게이코의 착한 마음을 본받아야 한다.
착한일을 하고 나면 마음도 따뜻하고 행복해진다.
앞으로 게이코 처럼 착하게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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