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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 머리와 낙지머리'을 읽고 선생님의 마음 - 4 학년 1반 조재우 |
문호는 백혈병에 걸려서 학교에서 치료비 모금을 하고 있었다.
전 학생들이 도와줘서 치료비에 도움을 줄 수 있었다.
3학년 김삼식 선생님은 갑자기 머리를 빡빡 밀겠다는 것이다.
나는 왜 머리를 밀려고 하실까? 궁금했다.
다음날 선생님께서는 머리를 밀고 학교에 오셨다.
얘들은 웃기다고 하니까 선생님께서는 이게 유행이라고 하셨다.
다음날 모금한 돈을 가지고 문호 병문안을 가는 날이었다.
선생님과 회장 부회장이 문호가 입원해 있는 병원에 갔다.
문호는 약물 때문에 머리가 다 빠져 있었다.
선생님은 유행 때문이 아니라 문호 때문에 일부러 머리를 밀은것이었다.
문호는 선생님을 보시고 눈물을 흘렸다.
선생님께서 문호를 위해 머리를 밀었다는 생각에 선생님의 사랑이 전해졌다.
우리를 사랑해 주시는 선생님 감사합니다.
우리가 잘못을 해도 따뜻하게 안아 주시고 무슨일이던 못해도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공부도 열심히 착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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