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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거짓말'을 읽고 아름다운 거짓말을 읽고 - 4 학년 1반 조재우 |
이책을 읽어면서 어떤게 아름다운 거짓말일까? 생각하면서 읽었다.
큰 병에 걸린 두 사람이 같은 병실에서 지냈습니다.
누워 지내는 사람은 창가에서 또 한사람은 멀리 떨어진 곳에서 침대를 사용했고,일어 날
수 있는 사람은 창쪽의 침대를 사용하게 되었다.
두 사람은 괴로웠던일 즐거웠던일을 애기하며 아픈 줄도 모르고 지냈는데 이튼날에는
얘기 할것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창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창쪽에 있는 사람에게 창가 풍경을 말해 달라
고 했는데 거짓말로 아름다운 풍경이 있는 것처럼 말해 주어서 누워 지내는 환자는 점점
병이 나아졌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창쪽에 있던 사람이 조용히 숨을 거두었습니다.
텅빈 병실에서 누워 지내던 환자는 창밖의 풍경이 궁금해 창쪽으로 갔는데 깜짝 놀랐다.
왜냐하면 창밖에는 아름다운 풍경은 하나도 안 보이고 병원의 쓰레기장만
보여기 때문입니다.
그는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더러운 풍경을 보면서 자신의 병은 깊어 갔다는 것을.............
가끔 거짓말 할때도 있는데 다른 사람을 위해서 거짓말을 해 본 적은 없다.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마음이 있다면 거짓말도 아름답게 느껴지는구나? 생각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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