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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변신중...'을 읽고 ...할머니는 변신중...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마을에 은수네가 살고 있었다. 은수네 집에 할머니가 살고 있었는데 은수 남동생인
은희를 돌보는게 할머니의 몫이었다. 어느 날 은수가 학교를 다녀와서 집에 들어갈 때
할머니께서 잔소리 따발총을 쏘으셨다. "이놈의 계집애가 신발 털고 들어오래도 왜 말을
안들어! 그리고 네 남동생 은희 언제쯤 돌봐줄래?" 라고 하셨다. 그래서 은수는 또 그대로
말을 되 받아쳐서 말 대답을 하였다. 그래서 할머니는 어안이 벙벙하다는 표정으로 은희를
업고 바람을 쐬러 나가셨다. 그래서 은수는 빨리 음악 학원에 갔다. 음악 학원을 갔다와서
은수는 놀이터를 서성 거렸다. '내 또래가 없나?' 라고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어디에서
어떤 여자 아이가 돌을 손에 잡고 내리쳤다. 그래서 내리친 돌이 가루가 되어 춤을 추며
가라 앉았다. 하루는 은수가 그 돌로 요리를 했는데 할머니께서 젊어지셔서 할머니는 계속
그 가루를 찍어 맛 보셔서 결국에는 남자가 되셨고, 평생 후회하며 사셨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궁금해진게 있다. 처음에는 그 가루를 먹고 젊어 지셨는데 두번째 먹을때는 왜 남자
로 변했을까? 욕심을 부려서 그렇나? 역시 모든 일에 욕심을 내면 안 좋은 결과가 생기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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