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 옛 이야기...'을 읽고 ...개무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에 한 노파가 살고 있었는데 이 노파는 개처럼 집을 지키면서 자식을 키우다가
죽게 되었다. 저승에서 이 소식을 듣고 저승사자가 노파를 저승으로 데리고 갔다.
저승의 왕인 염라대왕이 "무엇을 하다 왔냐?" 고 물어서 자식을 키우다가 왔다고 했다.
그러자 염라대왕이 신하를 불러서 노파의 자식 집의 개로 태어나게 하라고 해서 신하들은
곧장 개로 태어나게 하였다. 그런데 이 개에게 아주 안 좋은 일이 일어났다. 자기 자식이
개를 보면서 개장국이 먹고 싶다고 자기 부인에게 말해서 부인은 아침에 개를 잡기로
결심을 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에는 개가 다시 죽음을 선택해서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나는 이 자식이 불효자 인것 같다. 왜냐하면 자기 재가 어머니라고 잡아 먹지
말라고 꿈에서 아버지가 그렇게 일러 두셨는데 그 말씀을 어기고 잡아 먹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개를 잡아 먹는 어른들이 이 책을 읽고 절대 개를 잡아 먹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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