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최고...'을 읽고 ...바보 훈장...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마을에 바보 훈장으로 뽑힌 빡빡 감자 아저씨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아저씨는
바보 훈장이 됐다면서 큰 소리를 치고 다녔다. 그래서 아이들은 모여서 항상 이렇게
수군수군 거렸다. "저 아저씨 바보 아냐? 바보 중에서 훈장이 된건데...... 발전했어
아저씨보다 100% 바보군. 쯧쯧". 그러다가 바보 훈장이 된 빡빡 감자 아저씨가 지나
가면서 이 이야기를 듣고 "뭣이라? 너희보다 훨씬 똑똑하고 현명한 사람이야. 니네들이
뭔디 이상한 말을 하고 그려! 제정신 맞나! 참 이 세상을 살다 보니 이런 이상한 사람
들을 다 만나는 그려!" 라고 말씀 하셔서 아이들은 저마다 엄마를 데리고 와서 바보 훈장
에게 한소리를 하였다. 그래서 바보 훈장은 다시는 큰 소리를 치면서 다니지 않게 되었다.
나는 이 바보 훈장이 된 빡빡 감자 아저씨가 아이들에게 너무 지나치게 못됐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은 그냥 자기의 생각을 털어 놨는데 혼내다니...... 너무 못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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