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최고...'을 읽고 ...하늘에 그린 그림...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마을에 따따부따가 살고 있었다. 이 따따부따는 어느 날 학교에서 동물원에 갔다.
그래서 그곳에서 동물을 그렸는데 따따부따는 오랑우탄을 그렸다. 모두 다 그리고 나서
물감으로 색칠을 하고 있는 중이였는데 갑자기 따따부따가 소변이 마려워서 화장실에
갔다. 친구중에 딱부리는 그 틈을 타서 물 몇 방울을 그림 위에 떨어 뜨려 놓았다. 그런데
화장실을 다녀온 따따부따가 번진 그림을 보고 아주 기뻐 하였다. 왜냐하면 아주 독특한
색깔의 오랑우탄이 되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세달이 지나고 나서 결과가 나왔다. 결과는
따따부따가 전국 어린이 대상을 받게 되어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아주 기뻐 하셨다.
딱부리가 따따부따의 그림을 망치려고 물을 떨어 뜨렸는데 오히려 따따부따 마음에 들게
하다니...... 어떻게 그런 우연이 있었을까? 딱부리 배가 너무너무 아프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