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사과나무'을 읽고 어머니의 세 번째 손가락 - 4 학년 1반 조재우 |
미진이라는 아이가 있었다.
미진이는 그림을 잘 그려서 항상 엄마 얼굴을 그리곤 하였다.
어느날 엄마가 자전거를 배우려고 미진이에게 자전거를 놓지 말고 계속 밀어 달라고
했다. 그래서 밀고 있는데 미진이가 돌부리에 걸려서 그만 세 번째 손가락이 자전거
바퀴에 들어가 세 번째 손가락이 없었졌다.
손가락이 없어진 뒤 그림을 그리지 않았다.
그래서 엄마가 병원에 찿아가 의사 선생님께 부탁을 했다.
세 번째 손가락을 딸에게 주고 싶다고.......
미진이는 그 사실을 알고 다시 그림을 그렸다.
어머니의 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부모님은 모든것을 다 주고 싶다고 하신다. 그 만큼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부모님께 잘 해 드려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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