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구석 놀라운 인체...'을 읽고 ...구석구석 놀라운 인체...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프랑켄슈타인 박사와 그의 조수인 프라츠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박사와
프라츠가 함께 인조 인간을 만들었다. 그런데 어느 날 프라츠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왜냐하면 구석에서 프라츠가 인조 인간의 머리카락을 심고 있었기 때문이다. 드디어
마지막 머리카락을 심을때 번개가 내리쳤다. 그런데 갑자기 박사였던 프랑켄슈타인이
인조 인간이 되었고, 인조 인간이 박사 모습이 되어 영혼이 바꼈다. 그래서 박사 모습이 된
인조 인간이 똑 같이 프라츠를 따라해서 괴성을 질렀다. 그러자 프라츠는 인조 인간 모습
이 된 박사를 데리고 모험을 떠났다. 먼저 뼈와 근육에 대한 모험을 하고 피부 모험, 우리
몸의 감각 기관 모험, 심장의 모험, 폐 모험, 소화 모험, 배설 기관 모험, 뇌 모험을 했다.
조금씩 설명을 한다면 뼈와 근육에 대한 모험 내용은 사람의 운동하는 거에 대하여 관련된
내용이고, 피부 모험 내용은 미라씨가 피부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박사와 물어보는 내용
이고 우리 몸의 감각 기관 모험 내용은 조수와 박사가 청각, 시각, 후각, 미각, 촉각을 실험
하는 내용이고, 심장 모험의 내용은 드라큘라인 쯔쯔의 심장 문제 내용이고 폐 모험의
내용은 산소아 이산화탄소 이야기를 하다가 나오는 폐의 이야기이고 소화 모험은 조수가
계속 설사를 해서 나오는 배설기관 모험 내용은 사막을 가다가 낙타를 보게 되었는데
낙타가 오줌을 눠서 배설 기관 모험을 하게 되는 모험이고, 마지막으로 뇌모험은 박사의
IQ를 검사한다고 해서 검사를 다 끝내고 뇌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다 끝내고 박사와
프라츠는 집으로 돌아갔다. 나는 이 책을 읽고 몸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 심장과 폐가 없으면 사람이 산소가 부족해서 죽을 수도 있기 때문에 우리 몸에
있는 모든 것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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