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선생님 최고...'을 읽고 ...원망스러운 엉덩이 이야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 일본에 호박과 오리라는 별명들을 지닌 아이들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호박이가 오리 머리카락을 쥐어 뜯고 있는 모습을 신바람 선생님께서 보셨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왜 오리 머리를 쥐어뜯냐고 물으니까 호박이는 오리가 발을 밟아서 피가
날려고 해서 머리를 쥐어 뜯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선생님이 웃으시면서 오리에게
"오리야, 너는 36kg이고 호박은 23kg이잖아. 여자 애 좀 건드리지 좀 마라!" 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느 날 오리가 호박 엉덩이를 발로 찼다. 그래서 호박은 결국에 움음을 떠뜨렸다.
그래서 오리는 항상 선생님의 미움만 사게 되었다. 어느 날 체육을 했는데 오리가 빨리
달리라고 재촉을 하다가 자기가 늦게 달리게 되니까 웃음 거리가 되었다. 나는 이 오리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다. 무조건 1등을 하려고 빨리 달리라고 하고,,,,,, 결국엔 자기
자신이 웃음거리가 되다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