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가스 중독 사건...'을 읽고 ...연탄가스 중독 사건...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민균이네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민균이 형이 만화책을 빌려 왔다.
그래서 민균이는 형을 졸즐 따라 다녔다. 왜냐하면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책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형은 국민 초등학교 2학년은 이런 책을 읽으면 안된다고 나무
라기만 했다. 어느 날 민균이가 연탄 가스를 갈았다. 그런데 연탄 가스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고 들어 와서 민균이는 연탄 가스 냄새를 맡으면서 잠이 들었다. 어느 날
민균이가 혼수 상태가 되었다. 그래서 옆에 이발소 아저씨가 달구지에 민균이를 싣고
갔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빨리 잘 오셨어요!" 라고 말씀을 하셨다. 그래서 민균이의
부모님은 한숨을 내쉬고 민균이를 꼭 안았다. 나는 민균이가 참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의사 선생님 말씀 그대로 조금만 더 늦었다면 아주 위험한 상황이 될
뻔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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