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차 따라잡기...'을 읽고 ...방구차 따라잡기...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에 세훈이가 살고 있었다. 세훈이와 동네 말썽꾸러기들은 모두 다 방구차만 나오면
따라 갔다. 어느 날 방구차가 세훈이네 동네를 방문 했다. 그래서 세훈이와 동네 말썽
꾸러기들이 모두 방구차를 따라가고 있었다. 그런데 그 중에서도 상우가 세훈이를 제일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다. 상우가 세훈이에게 "오! 세훈이~나왔나! 아 따! 방구차 때문에
기분 업이다. 그자?" 라고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아이들이 방구차를 보고 끝까지 따라
잡는 게임을 하자고 하였다. 아이들은 하나 둘씩 떨어졌지만 세훈이는 끝까지 따라
잡다가 너무 힘들어서 그만 두었다. 그래서 모두들 방구차를 따라 잡지 못했다. 나는 이
책의 아이들이 옛날 아이들과 완전 똑같다는 생각이 든다. 옛날 아이들도 소독차에서
나는 메캐한 냄새를 그윽한 향기로 느끼고 따라갔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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