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정이의 얄미운 입...'을 읽고 ...희정이의 얄미운 입...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마을에 희정이와 영신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희정이가 어느 날 늦게 일어나서
지각을 하게 되었는데 엄마에게 "아! 엄마! 엄마 때문에 늦었잖아. 마음에 드는게 하나도
없어." 라고 했다. 그러자 엄마께서 "뭐? 네가 늦게 일어난거지. 왜 엄마를 탓해? 네가
늦게 일어난거지! 이 남탓 쟁이야." 라고 크게 소리치면서 희정이의 등짝을 내리 치셨다.
그러니까 희정이가 "엄마! 엄마는 바보야. 내가 뭘 잘 못했는데?" 하면서 울고 나갔다.
그런데 학교에 도착해서 반에 들어가 자리에 앉았는데 영신이가 말을 걸어서 희정이는
소리를 버럭 질렀다. 그래서 선생님께서는 희정이에게 손바닥을 네대나 때리셨다. 그래서
희정이는 엉엉 소리내며 울었다. 그래서 선생님은 희정이게게 '얄미운 입' 이라는 별명을
지으셨다. 그래서 그 뒤로 희정이는 얄미운 입으로 불렸다. 나는 희정이에게 안 좋은
버릇이 하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바로 자기가 잘못 했으면서 남탓을
하는 것이다.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탓만 하는 희정이가 자기의 잘못부터 고쳤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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