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는 호랑이...'을 읽고 ...호랑이는 호랑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 어느 마을에 환적 스님이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집에 가다가 길을 잃은
어린 동자를 만났다. 그래서 환적 스님은 어린 동자를 진정 시키고 환적 스님의 절로
데리고 갔다. 절에 가는 길에 산에서 호랑이를 만났다. 그래서 환적 스님이 큰 목소리로
"이 놈이 동물 세상의 왕이면서 사람과 동물을 구분 못하느냐. 그러면서 어찌 동물의
왕이라고 말할 수 있느냐!" 라고 꾸짖었다. 그러자 슬그머니 호랑이가 길을 비켜서 갈 수
있게 되었다. 그 다음날이 되었다. 어린 동자가 보이지 않았다. 놀란 환적 스님은 동자를
찾으러 갔다. 그런데 어제 만났던 호랑이 앞에 피가 엄청 많았다. 그래서 환적 스님은
호랑이 앞발을 몽땅 끊어서 내쫓았다. 나는 호랑이가 참 나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절에 있는 부처님 앞에서 동자를 잡아 먹었기 때문이다. 호랑이가 동자를 잡아
먹다니...... 꼭 호랑이는 부처님께 벌을 받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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