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부르는 노래...'을 읽고 ...함께 부르는 노래...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에 우빈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우빈이네 마을에 실로암에서 살던
아이들이 전학을 왔다. 왜냐하면 그 곳에는 초등학교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침 우빈이는 짝이 없었는데 짝이 생기게 되었다. 하지만
우빈이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았다. 왜냐하면 우빈이의 어머니께서 실로암에서
살고 전학 온 학생들은 다 고아라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전쟁이 일어났다. 왜냐하면 아파트 사람들은 실로암 아이들 때문에
아이들이 교육을 잘 못하고 있다는 이유로 엄마들의 불만의 불똥이 학교에 튀었다.
그래서 교장 선생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실로암 마을 아이들을 따로 가르치도록 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노래도 같이 못 부르게 되었는데 청룡이롸 우빈이는 몰래 뒷산에서
만나 노래를 같이 불렀다. 그런데 내 생각은 다르다. 실로암에서 전학 온 아이들이
피해를 주지도 않는데 괜히 엄마들의 편견으로 그 순진하고 착한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 같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엄마들과 현재 우리들의 엄마들과는 참 닮은 점이
많은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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