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앙투아네트의 배꼽은 볼록 배꼽...'을 읽고 ...마리앙투아네트이 배꼽은 볼록 배꼽...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에 따따부따와 딱부리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따따부따가 악을 썼다.
무슨 악을 썼냐면 산파 보고 빨리 참외 배꼽인 이 배꼽을 집어 넣어 달라는 악을
썼다. 그러자 딱부리가 "너, 우리 엄마께 이를거야." 라고 똑부러지게 말했다.
그래서 따따부따의 불만이 쏙 들어갔다. 하지만 딱부리는 흥분을 참지 못했다.
그래서 따따부따를 딱부리 어머니께 딱부리가 일렀다. 그러자 딱부리 어머니께서
"하하" 하면서 웃으셨다. 그러자 딱부리가 "왜?" 하면서 물었다. 드디어 그 다음날이
되었다. 그래서 딱부리가 따따부따를 보고 "이 마리앙투아네트야" 라고 하였다.
그래서 따따부따는 영문도 모른체 "그래서?" 라고 했다. 나는 마리앙투아네트라고
말한 딱부리가 무슨 의미로 말한 것인지 모르겠다. 내 생각에는 따따부따가 얄미워서
안 좋은 의미로 말 한것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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