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을 밝은 소녀'을 읽고 빵을 밝은 소녀 - 4 학년 1반 조재우 |
옛날 가난한 소녀가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부짓집에서 소녀를 하녀로 가게 되었다.
부잣집 사람은 성격이 나쁜 사람이 아닌 따뜻한 사람이었다.
늘 딸처럼 잘해 주셨다. 그리고 1년이 넘자 집에 부모님이 보고 싶을 거라며 갔다 오라고
했어 집에 가는데 가는 길에 진흙이 있었다.
새 신발을 싣고 있어 진흙탕을 밝기 싫어서 엄마 갔다 주라고 준 빵이 있었다.
그 빵을 진흙탕에 던져서 갈려고 빵을 밝자 가라 않더니 몸이 움직이지 읺고 컴컴 한 곳
에 갖히게 되었다.
위에서 들리는 소리는 우는 엄마 목소리와 사람들의 소리................
소녀는 슬피 울며 자신의 잘못을 한 것을 깨달게 되자 빛이 보이며 소녀는 파란새가
되어서 아름다운 소리로 노래를 불렸다.
소녀의 마음도 이해는 된다 하지만 다른걸로 했으면 보고픈 엄마도 만날 수 있었을텐테..
엄마는 딸이 얼마나 보고 싶었을까?
먹을 것을 버리면 벌을 받는다는걸 알게 해 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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