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반지꽃'을 읽고 할아버지의 반지꽃 - 4 학년 1반 조재우 |
121.146.31.11 |||||||||| 부드러운 흙덩이 속에 누어있던 아기풀은 깜짝 놀랬다.
천둥소리와 함께 소나기가 쏟아져 내렸기 때문이다.
흙덩이는 떨어지지 않으려고 자기를 꽉 붙잡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흙덩이마져 떨어지고 말았다.
어느날 할아버지가 어린 풀을 봉지에 담아서 집에 가서 할아버지는 눈물을 흘리며
아주 귀한 보물이라고 말씀하셨다.
손녀는 풀이 무슨 보물이냐고 물어보자 이것이 남한에서 가지고 온 것이라고....
할아버지는 어리풀을 잘 심어 그 풀을 가꾸었다.
어느날 하얀 꽃잎이 피우기 시작했다.
꽃이 별 처럼 피었다. 할아버지는 반지꽃이 피었구나 하시면 그 꽃으로 손녀의 손에
반지를 만들어 주었다.........
소중한 반지가 되었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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