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녀석 왕집게...'을 읽고 ...작은 탱크 쥐며느리...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마을에 달홍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달홍이네가 모두 "으아악!" 하면서
비명을 질렀다. 왜냐하면 쥐며느리가 천장에 5마리씩 줄을 지어서 모여 다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달홍이의 아빠가 바퀴벌레 죽이는 살충제를 뿌렸다. 그래서 처음에는 몇 마리가
죽었다. 그래서 달홍이네 아빠는 "음하하하" 하면서 웃으시면서 살충제를 더 뿌렸다.
하지만 쥐며느리는 죽지도 않고 아주 당당하게 가던 길을 갔다. 그것을 본 달홍이네
아빠는 화가 나서 쥐며느리를 모두 모조리 싹 다 잡아서 불로 태웠다. 나는 달홍이네
가족이 좀 엉뚱하다는 생각이 든다. 쥐며느리를 죽이려고 있는 방법, 없는 방법을 다
써서 힘겹게 죽이다니...... 그렇게 징그러운 벌레도 아닌데...... 달홍이네 가족은 별난
가족인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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