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 호스...'을 읽고 ...워터 호스...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어느 미국 마을에 커스티네가 살고 있었다. 커스티의 남동생인 앵거스는 어느 날
바닷가에서 상어알과 비슷한 것을 주워서 집으로 왔다. 그래서 커스티네 엄마 말고는
모두 그것을 신기하게 생각을 했다. 그래서 그 알을 깨보았더니 죽어 있는 아기 괴물이
나왔다. 그래서 사람들은 모두들 그 괴물을 안타깝게 생각하며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그래서 그 가족은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나는 괴물이 참 안됐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괴물이긴 하지만 그래도 살아 있는 생명이 바깥 세상에 나와 보지도 못하고
알속에서 죽어 버리다니...... 참 불쌍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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