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시마 다로오와 이상한 상자...'을 읽고 ...우라시마 다로오와 이상한 상자...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54 |||||||||| 옛날 일본에서 있었던 이야기다. 일본에 우라시마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 이 우라시마는
직업이 어부라서 고기를 잡고 바다 풍경을 구경하다가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데 어느 날
거북이가 우라시마를 용궁으로 데려가다고 말을 했다. 그래서 우라시마는 거북 등을 타고
용궁으로 갔다. 그 곳으로 가서 용녀를 만나고 3년을 지냈다. 그리고 나서 집으로 돌아
오려고 하는데 이 바깥 세상은 300년이 지난 후 였다. 그래서 우라시마는 다시 용궁으로
갔다. 나는 진짜 세상 년수와 용궁의 년수가 다르다는 것이 신기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진짜 세상은 300년이 지났는데 용궁은 3년 밖에 안 지났고 어떻게 297년 차이가
날 수 있을까? 역시 동화는 동화인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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