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할머니가 이상해요'을 읽고 나는 우리 할머니를 사랑해요 - 4 학년 1반 조재우 |
앙투안의 할머니는 블루에 요양원에 가게 되었고 할머니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싫어했던
앙투안은 그 요양원에서 쥘리에트라는 아이를 만났다.
그 요양원에서 가장 나이 많은 할머니는 냄새도 많이 나고 항상 누워 있기만 하는데
쥘리에트는 할머니를 간호사 처럼 안아 주기도 하고 뽀뽀도 해 주는걸 보면서 앙투안도
할머니에 대한 마음이 변해갔다.
쥘리에트 할머니가 블루에 요양원에서 돌아 가셨다.
하지만 토요일 마다 요양원에 와서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인사도 하고 뽀뽀도 해 주고
어둡다고 창문 커튼도 열어 줍니다.
앙투안은 할머니가 이상하고 냄새도 난다고 옆에도 가지 않는데 쥘리에트는 앙투안
할머니한테 뽀뽀를 해 줍니다.
쥘리에트는 요양원에서 지내는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를 사랑하는것 같다.
쥘리에트 처럼 나도 할머니를 사랑한다.
우리 할머니도 치매 지만 항상 기쁘게 해 드리고 하는데 요즘 너무 심해 걱정이다.
나는 할머니가 요양원에 가는게 싫다. 나와 함께 오래 오래 살았으면 좋겠다.
만약에 할머니가 요양원에 가시게 되면 매일 같이 찿아 가서 뽀뽀도 해 주고 안아 줄
것이다. 나는 할머니를 사랑하니까 ................
할머니 사랑해요 오래 오래 건강하게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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