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의 끝...'을 읽고 ...이야기의 끝...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2.12 |||||||||| 옛날에 샤마즈 왕과 샤키 왕이 있었다. 샤마즈 왕은 샤키 왕보다 형이고 그래서 아주
으리으리한 궁궐에서 백성들을 다스렸고, 샤키 왕은 형의 궁궐보다 좀 작은 궁궐에서
백성들을 다스렸다. 그런데 어느 날 한 대신이 자기딸 두 명을 데리고 왕 앞에서
"페하, 저의 두 딸중 한명을 부디 받아 주시옵소서!" 라고 말했다. 그래서 왕은 "알겠다.
얼른 부디 받아 드려야지! 흠! 흠!" 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대신은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라고 말했다. 그래서 동생인 샤키 왕이 찾아와서 축하한다고 축하를 해주러
왔다. 드디어 혼인식이 끝나고 왕비가 도헤으르츠와 샤마트 왕은 백성들을 잘 보살폈다.
나는 이 책 주인공인 샤마즈왕이 참 마음이 인자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백성들의
부탁을 까다롭게 안 들어 주는게 아니라 너그럽게 백성들의 부탁을 다 들어주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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