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는 말...'을 읽고 ...잃어 버린 얼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1.207 |||||||||| 옛날에 굴조개 바위가 있었다. 그런데 원래 이 산은 바다였다. 그래서 땅에 굴조개
껍데기가 붙어져 있다. 붙어져 있는 이 굴조개 껍데기가 이제 거의 다 부서졌다.
왜냐하면 장사꾼이 이걸 망치로 깨서 아무도 팔지 못하게 하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어느 날 조물주라는 신이 굴조개 바위에게 가서 깨웠다. 왜냐하면 오늘이 굴조개
바위의 생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특별히 조물주는 바위에게 뭐 해줄것이 없어서
몇달 동안 자유를 줬다. 자유를 얻은 바위는 놀았다. 많이 논 바위는 다시 자기 자리로
되돌아 갔다. 그런데 어느 날 바위가 얼굴을 잃어 버려서 바위는 펑펑 울었다. 그래서
조물주는 이런 안타까운 바위를 바라만 보았다. 나는 바위가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바위의 얼굴을 잃어 버렸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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