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오리를 잡은 용이'을 읽고 물오리를 잡은 용이를 읽고 - 4 학년 1반 조재우 |
용이 할머니는 여름 방학 때 혼자서 기차 타고 온 봉이의 사촌 동생 용이가 용기가 많다고
생각 하시지만 그건 잘 모르고 하시는 소리였다.
용이는 개들이 나타날 때마다 떨면서 소리치더니 밭에서 튀어나온 커다란 개구리 한 마리
를 보고도 깜짝 놀랬다.
봉이 친구와 용이는 저수지에서 우렁이를 잡았다.
한참 후 밖으로 나와 우렁이를 세어 보았는데 용이는 한 마리도 잡지 못해서 울상을
짓고 있었다.
겁 많은 용이를 도와 주기 위해 용이가 물오리를 잡게 해 주려고 계획을 세웠다.
용이가 실망하지 않고 용기를 갖게 하기 위해 물오리를 잡게 도와 주었다.
용이는 형들의 덕분에 물오리를 잡아 물오리와 친구가 되었다.
친구의 우정과 동생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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