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딱이와 호박이...'을 읽고 ...삐딱이와 호박이...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245.179 |||||||||| 옛날 어느 마을에 개구리 가족이 살았다. 어미 개구리가 알을 28개 낳았다. 그런 어느 날
28개의 알에서 올챙이들이 깨어났다. 다른 27마리의 올챙이들은 뒷다리가 먼저 나오고,
그 다음 앞다리가 나오고, 그 다음에는 꼬리가 점점 짧아 지면서 개구리가 되었다. 그런데
1마리의 올챙이는 이름은 삐딱인데, 어미 개구리의 속을 다 뒤집어 놓고는 평생 올챙이의
모습으로 살거라고 악을 쓰다가 개구리가 되었다. 그래서 삐딱이는 쑥쓰러워 하였다.
나는 이 삐딱이가 악을 쓰다가 개구리로 변한 것이 잘됐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평생
올챙이였다면 어미 개구리가 계속 걱정을 했을텐데 개구리가 되니까 같이 개구리로 행복
하게 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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