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교실...'을 읽고 ...솔이의 거짓말... - 6 학년 1반 최예진 |
옛날에 솔이와 희연이가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어느 날 솔이와 희연이가 한 모둠이
되었다. 그래서 희연이는 너무 기뻐서 가방정리를 다 한 후 솔이에게 "우리 친하게
지내자." 라고 다정하게 말했다. 하지만 솔이는 냉랭하게도 "왜? 내가 왜 너하고 친하게
지내야 하는데?" 라고 말했다. 그래서 희연이가 속으로 '이 놈의 계집애! 지가 뭔데
나한테 그렇게 냉랭하게 하는 거야!' 라고 생각 하였다. 그런데 이상하게 왕따를 당했던
솔이가 어느 날부터 인기짱이 되고, 원래 인기짱이었던 희연이는 왕따를 당했다. 그래서
희연이는 너무 속상해서 선생님께 모든 이야기를 다 해서 솔이는 앞으로 희연이를 놀릴
수 없게 되었다. 나는 희연이가 저번에 나와 똑같은 것 같다. 왜냐하면 나도 여자 아이들
이 따돌렸었는데 희연이도 여자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친구들과 더 사이좋게 지낼것이기 때문에 힏들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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