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 사람들'을 읽고 가난한 사람들 - 4 학년 1반 조재우 |
대철이는 싸움도 잘하고 공부도 못해서 매일 엄마께 혼이났다.
또 친구를 다치게 하여서 학교도 여러번 전학을 갔다.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왔을때 대철이는 만복이라는 친구를 보았다.
친구는 가난해서 할머니하고 살면서 박스를 모아 생활을 하고 있었다.
처음엔 만복이가 싫었지만 나중에는 친구가 되었다.
왜냐하면 별명이 둘다 쓰레기니까.................
나는 만복이의 집안 사정을 보고 슬폈다.
새로운 아파트를 세운다고 그 집을 다 부순다고 했다.
가난한 사람들과 돈 많은 사람들로 나누어 지는 것인가 ? 흑인과 백인이 함께 사는 것처럼
가난해도 돈이 많아도 모두 똑 같은 사람으로 대해 주면 좋겠다.
만복이는 친구들이 쓰레기라고 하는 것을 마음에 두지 않는다.
하지만 내가 화가 났다. 친구에게 그런 말을 하면 않 좋은 결과가 올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고도 그러기 때문이다.
또 대철이는 나쁜짓을 많이 하여 부모님께 쓰레기라는 말을 들었다.
아무리 부모라고 해도 쓰레기라니...........
내가 사는 이 세상 만은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난 깨달았다. 가난한 사람들의 마음이 어떨지...........
이 책을 읽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바뀌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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