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장수 로께'을 읽고 고물장수 로께 - 4 학년 1반 조재우 |
이른 아침 로께는 수레를 들고 집을 나섰다.
집이 가난해서 학교도 못 다닌다. 처음으로 가는데는 따노라는 아저씨 집이다.
따노 아저씨는 동네에서 유명한 고물장수이시다.
차로 같이 일을 나가면서 아저씨가 차 이름을 짖어 보라고 하자 캥거루라고 했다.
그래서 캥거루로 하기로 했다.
어느날 좋은 시계를 찿았다. 따노 아저씨가 시계를 팔면 돈이 될거라고 시계방에 가는데
어떤 남자가 시계를 가지고 가 버렸다.
깜짝 놀랬다. 그쳐 시계방으로 가니까 외국인 여자가 가계를 하고 있었다.
어떤 남자가 시계를 팔았냐고 물어 보니까 모른다고 했다.
그래서 나올려고 할 때 전화가 왔다.
훔쳐간 사람이 잡혔다. 당장 찿아가 혼을 내 주고 행복한 마음으로 시계를 팔고 집으로
갔다. 로께는 이제 학교도 다니게 되었다.
가정이 힘들어도 자기가 잘 하면 다 된다는 것을 로께는 나에게 알려 주었다.
이제는 조금이라도 힘들어도 참고 무슨 일이든 열심히 하는 모습을 가져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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