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1월 01일 일요일 -
▶보유권수 : 총412권  
▶ 아이디
▶ 비밀번호
공룡대탐험
우화
고전
동이사야영어
단계별영어학습
자연관찰학습
영어
영어
위인전
국내창작
국내창작
외국창작
과학
명작
전자책이안보일때
 
 
 '...길 아저씨 손 아저씨...'을 읽고 ...길 아저씨 손 아저씨... - 6 학년 1반 최예진
124.216.82.221
||||||||||
옛날에 길 아저씨와 손 아저씨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두 아저씨는 장애인이다.
길 아저씨는 몸 장애인, 손 아저씨는 시각 장애인이다. 이 두 아저씨는 부모님 덕분에
그런대로 살게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이 두 아저씨의 부모님이 돌아 가셨다. 이제
두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될지 막막했다. 그래서 길 아저씨는 하루종일 집에서 울기만
하였다. 하지만 손 아저씨는 다행히도 지팡이를 짚고 바구니를 들고 구걸을 하러 다녔다.
어느 날 손 아저씨가 우연히 길을 걷다가 어떤 할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게 되었다.
"쯧쯧, 참 딱하기도 하지. 하지만 윗마을 길이보다 나은 편이야. 길이는 두 다리가 불편
해서 하루종일 집에서 울고만 있다지 뭐야?" 이번엔 손 아저씨가 말했다. "할머니, 저를
윗마을 길이에게 데려다 주시겠어요?" 할머니께서 말씀 하셨다. "서로 무얼하게?"
손 아저씨가 말했다. "서로 도울 일이 있을것 같아서요." 할머니께서 말씀 하셨다.
"서로 몸이 불편한데 무얼 돕겠다는 거야?" 라고 말씀 하셨지만 얼른 손 아저씨의 손을
잡고 윗마을에 사는 길 아저씨에게 데려다 주셨다. 손 아저씨가 길 아저씨 집에 도착을
하니 길 아저씨는 손 아저씨를 반갑게 맞이하여 주었다. 그래서 손 아저씨와 길 아저씨는
한몸이 되어서 같이 일을 하며 재밌고 행복하게 잘 살았다. 나는 손 아저씨와 길 아저씨가
참 우애가 깊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친형제도 아닌데 서로 도와서 서로의 불편한
몸을 한몸처럼 만들며 살아가려고 하기 때문이다.
 
번호 제 목 독후감 제목 학년-반 글쓴이 작성일
393 ...희망의 교실... ...자전거 타는 물고기... 6 - 1 최예진 2011-07-06
392 ...길 아저씨 손 아저씨... ...길 아저씨 손 아저씨... 6 - 1 최예진 2011-07-07
391 ...14일의 약속... ...14일의 약속... 6 - 1 최예진 2011-07-08
390 ...대단한 4학년... ...대단한 4학년... 6 - 1 최예진 2011-07-11
389 ...서서 자는 말... ...서서 자는 말... 6 - 1 최예진 2011-07-12
388 양파의왕따 일기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자 4 - 1 조재우 2011-07-13
387 ...희망의 교실... ...돌아온 세뱃돈... 6 - 1 최예진 2011-07-13
386 할머니 싸게 화 푸시쇼잉 사투리는 푸근하다 4 - 1 조재우 2011-07-14
385 양초로 국을 끓여 양초로 국을 끓여를 읽고 나서 4 - 1 조재우 2011-07-14
384 ...서서 자는 말... ...이상한 알약... 6 - 1 최예진 2011-07-14

  [이전 10개][41][42][43][44][45][46][47][48][49][50][다음 10개]

 
▶ 본 전자도서관은 성동초등학교 학생에게만 열람되도록 허가되었습니다.
ⓒ2003 (주)한국DSM All rights reserved.  Tel.(031)932-4240  Fax.(031)932-4241
 
1  9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