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의 약속...'을 읽고 ...14일의 약속...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19.230 |||||||||| 옛날에 기하와 돔미가 살고 있었다. 돔미는 빌릭빌릭 별에서 요술을 부릴수 있는
마법사이다. 그런데 어느 날 기하가 인형 뽑기 통에서 돔미를 뽑았다. 그 다음날부터
기하는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책상으로 가보니 어제 뽑았던 인형이 움직이면서
말을 했다. 그래서 기하는 기절을 할뻔 하였다. 그래서 기하는 제대로 알지 못해서 눈을
비비고 머리를 때려도 돔미가 말하고 움직이는 것은 여전했다. 어느 날 돔미가 "나를
잠시만 꺼내줘! 나는 너를 하루에 3번을 도와줄 수 있어.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내 정체를
알리면 너는 그날부터 나를 못보게 될거야!" 라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하는 결국 돔미
이름을 입밖으로 내게 되었다. 그래서 돔미의 정체는 사라지고 기하는 자기 잘못을 깊이
깨닫고 후회를 하였다. 나는 돔미가 기하를 도와주는 장면이 아주 기억에 남는다. 왜냐하
면 열심히 일을 하며 기하의 일을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멋있어 보였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