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자는 말...'을 읽고 ...서서 자는 말...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35.196 |||||||||| 옛날에 말들만 모여서 사는 마을이 있었다. 그 마을에는 일곱 마리의 말이 있었는데
말 이름이 달말, 불말, 물말, 나무말, 쇠말, 흙말, 해말이었다. 이 일곱 마리의 말이
임금님 뽑기의 후보자로 나갔다. 그런데 이 말들중에 물말이 허풍이 너무 심했다.
왜냐하면 모든게 다 물이 있어야 된다는 주장을 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말들은
웃었다. 그 다음날 임금님은 말했다. "저기 사람들 마을로 가서 빨리 달려오는 말을
임금님 말로 삼겠노라." 그래서 물말은 반칙을 써서 일등으로 달렸고, 불말은 빨리는
달렸지만 그래도 반칙을 한번도 안써서 꼴등을 했다. 그런데 임금님은 꼴등을 한 불말
에게 왕관을 주었다. 왜냐하면 정직하게 달렸기 때문이다. 나는 불말이 참 배려심이
많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처음엔 다른 말들의 의견도 배려하고 왕관도 다른 말에게
양보를 하려고 했기 때문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