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의왕따 일기'을 읽고 친구를 소중히 생각하자 - 4 학년 1반 조재우 |
정화는 같은반 친구인 미희와 친해지고 싶었다. 어느날 미희가 정화에게 양파모임에 들어
와 라고 했다. 정화는 정말 기뼜다.
하지만 얼마 지나자 미희의 이해 못할 행동을 보고 후회를 했다.
다른 친구들이 자신을 여왕처럼 대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 친구들을 왕따시키고
무시했기 때문이다. 내가 정화라며 따끔하게 충고를 하고 바로 잡아서 그 친구와 더욱
친하게 사이를 만들려고 노력했을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정화는 왕따시켜서 결국 전학을 갔다.
왕따를 당하고 왕따를 시키는일은 정말 무서운 일이다.
뉴스에서도 왕따를 못이겨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는 보도를 본적도 있는데.....
주위의 관심이 많이 필요하고 남이 아닌 자신의 입장과 한번씩은 바꾸어 생각한다면
이런 무서운 일이 벌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에게 소중한 것은 많이있다. 하지만 그 중에 하나는 친구다.
늘 곁에 있어 소중한 것을 모르고 지내다가 생각해보면 소중하다는 생각이든다.
내 주위에 있는 친구들의 얼굴을 하나씩 떠올려 본다.
공부잘하는 친구 마음씨 착한 친구 욕을 잘하는 친구 장난꾸러기 친구 등등.......
한명씩 생각해 보니 모두 장점과 단점이 있는 친구들이다.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사이좋게 재낼 수 있고 가끔은 서로 싸우고 미워하고 왕따라는
무서운 생각을 하지 않는 마음 착한 친구들로 영원히 내 추억속에 남으면 좋겠다.
친구들아 사랑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