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교실...'을 읽고 ...돌아온 세뱃돈... - 6 학년 1반 최예진 |
124.216.82.248 |||||||||| 옛날에 미자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미자가 울고 있었다. 왜냐하면 이십삼만원인
세뱃돈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갑자기 책가방 검사를 할거라고 말씀
하셨다. 그래서 아이들은 깜짝 놀라서 "예!" 라고 말한 뒤 엄청 빠르게 가방을 챙겼다.
그런데 갑자기 정욱이가 미자를 보고 말순이가 의심이 된다고 말했다. 그러자 말순이가
고개를 푹 숙이면서 자그마한 소리로 "나, 돈 안 훔쳤어. 진짜야." 라고 말했다. 그런데
어느 날 말순이가 더 이상은 거짓말을 할 수가 없게 되자 돈과 편지를 선생님께 보내고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미자는 돈을 돌려 받았다. 나는 말순이의
용기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쁜 행동을 하긴 했지만 용기를 내서 미자에게 돈을
돌려준 말순이가 참 대단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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